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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글제목 메가파워코리아 매일경제 기사 내용
등록일 2020-07-03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보람찬 에피소드 하나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저희 메가파워코리아 사업자 정보를 도용하여 불법적으로 도박 리딩 사이트를 운영하는 업체의 수사가 진행중입니다.

저희 본사에서 해당 수사에 대한 자료 전달과 관련 사항에 대한 문제등의 내용을 매일경제신문 이**기자님을 통해 전달드렸습니다.

매일경제신문 사회면에 저희가 제보했던 내용들이 실려 이 내용을 회원님들에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앞서 불법업체 등에 대한 안내와 공지가 있었던 부분이라 이 내용은 회원님들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저희는 이런 피해가 더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며 해당 사안에 대한 경찰 수사와 취재 관련하여 있는 그대로

협조 전달 드릴것입니다.


기사 일부 내용 발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608483







정식으로 미국 복권 '메가밀리언'의 구매 대행업을 하는 '메가파워코리아'의 사업자정보를 도용한 이유도 도박 참가자를 안심시키기 위한 수단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메가밀리언코리아는 자신들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하단에 메가파워코리아 주소는 물론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통신판매사업자번호 등 사업자명을 제외한 정보를 그대로 사용했다. 이 때문에 메가파워코리아는 올해 초부터 꾸준히 사기 피해자들의 항의 방문을 받았다. 전국 각지에서 신고가 접수되고 있지만, 실제 피해는 더욱 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